운영 로그 디렉터리에서 .log 파일만 640 권한으로 맞춰야 합니다. 다른 확장자 파일은 건드리지 말고 /var/tmp/logfix 아래의 로그 파일들만 한 번에 수정하세요.
find, xargs, chmod 조합 연습용 문제입니다.
app.log 권한이 640 이어야 합니다.
audit.log 권한이 640 이어야 합니다.
error.log 권한이 640 이어야 합니다.
readme.txt 권한은 644 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운영 로그 디렉터리에서 .log 파일만 640 권한으로 맞춰야 합니다. 다른 확장자 파일은 건드리지 말고 /var/tmp/logfix 아래의 로그 파일들만 한 번에 수정하세요.
find, xargs, chmod 조합 연습용 문제입니다.
app.log 권한이 640 이어야 합니다.
audit.log 권한이 640 이어야 합니다.
error.log 권한이 640 이어야 합니다.
readme.txt 권한은 644 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보안 점검에서 "로그 파일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는 지적을 받으면, 관리자는 로그 디렉터리를 뒤져 해당 파일들의 접근 권한을 소유자와 그룹 범위로 좁혀야 합니다. 파일이 수십 개씩 쌓여 있고 그중 로그만 골라내야 한다면 하나씩 손으로 바꾸는 방식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이때 쓰이는 것이 조건에 맞는 파일을 찾아주는 find, 찾은 결과를 다른 명령의 인자로 넘겨주는 xargs, 권한 모드를 바꾸는 chmod의 조합입니다. 리눅스에서 파일 권한은 소유자·그룹·기타 사용자 세 주체에 대해 읽기·쓰기·실행을 따로 지정하는 구조이고, 숫자 모드는 이 조합을 세 자리로 축약한 표기입니다.
혼동하기 쉬운 지점은 파이프와 xargs의 차이입니다. 단순 파이프는 앞 명령의 출력을 뒤 명령의 표준 입력으로 흘려보낼 뿐이고, chmod처럼 입력이 아니라 인자로 대상을 받는 명령에는 xargs가 그 출력을 인자 목록으로 바꿔줘야 합니다. 또한 검색 조건을 느슨하게 잡으면 의도하지 않은 파일까지 권한이 바뀌므로 확장자나 파일 유형으로 대상을 좁히는 감각이 중요합니다.
파일 검색과 권한 제어의 결합은 리눅스마스터 2급, LPIC-1 같은 자격증의 단골 주제이자 서버 운영 담당자가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