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2027년 정기검정부터 리눅스마스터 시험에 출제되는 리눅스 버전을 상향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지금까지 학습해 온 환경과 시험 환경이 달라지는 변경이라, 2027년 응시를 계획 중이라면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변경되는 출제 버전
필기
커널 5.x 이상 기준으로 출제됩니다.
레드햇 계열은 RHEL / Rocky Linux 9, 데비안 계열은 Ubuntu 22.04 이상이 기준입니다.
실기
Rocky Linux 9.7 이상에서 출제됩니다.
KAIT는 이 버전이 2027년 1급 2차 시험 기준이며 매년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학습자에게 무엇이 달라지나
커널 5.x 계열로 올라가면서 실무에서 자주 쓰는 도구의 기본값과 사용법이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아래 항목은 버전 차이를 체감하기 쉬운 영역입니다.
패키지 관리:
yum중심 표기에서dnf중심으로 정리네트워크 확인:
ifconfig,netstat같은 net-tools 계열 대신ip,ss사용이 표준서비스 관리: systemd 기반
systemctl,journalctl활용 비중 증가
명령어 이름만 외우기보다, 같은 목적을 어떤 도구로 달성하는지 함께 익혀 두면 버전이 바뀌어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지금 준비할 것
2026년 이내 응시 예정이라면 현재 기준으로 준비를 이어가면 됩니다.
2027년 응시를 계획한다면
ip,ss,dnf계열 명령에 익숙해지는 것을 권합니다.실기 대비는 명령어 암기보다 실제로 쳐 보고 결과를 읽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연계실습
리눅스마스터 대비 문제로 바로 연습: 리눅스마스터 자격증 대비 →
기초부터 다지기: 리눅스 학습 코스 →
출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자격검정 공지사항 「2027년도 리눅스마스터 출제문제 버전변경 안내」(2026-05-15)
원문과 최신 내용은 KAIT 자격검정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행처 공지가 우선합니다.

2027년 리눅스마스터 시험을 대비하여 기존 Rocky Linux 8 환경에서 Rocky Linux 9 환경으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2027년 1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