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바뀌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리눅스마스터 검정수수료를 2027년 1월 1일 시행 검정부터 인상한다고 공지했습니다.
2022년 이후 5년 동안 동결되었던 수수료로, 협회는 물가 상승과 출제 버전 변경에 따른 시험 운영비 증가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등급별 인상 금액
| 구분 | 인상 전 | 인상 후 |
|---|---|---|
| 2급 1차 | 22,000원 | 33,000원 |
| 2급 2차 | 44,000원 | 55,000원 |
| 1급 1차 | 55,000원 | 60,000원 |
| 1급 2차 | 77,000원 | 100,000원 |
언제부터 적용되나
2027년 1월 1일 이후 시행되는 모든 검정에 적용됩니다.
제2701회 접수(2026년 12월 28일 접수 시작)부터 인상된 금액으로 일괄 적용됩니다.
2027년 정기검정 시험일정은 2026년 10월 말에 공지될 예정입니다.
응시자가 챙길 점
2026년에 남은 회차에 응시하면 인상 전 금액으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2027년부터는 출제 리눅스 버전도 바뀝니다(실기 Rocky Linux 9.7 이상). 수수료와 버전 변경을 함께 고려해 응시 시기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027년 리눅스마스터 출제 리눅스 버전 변경 글을 참고하세요.
1급 2차는 인상 폭이 가장 커서(77,000원 → 100,000원) 재응시 부담도 커집니다. 실기는 충분히 연습한 뒤 응시하는 편이 비용 면에서도 유리합니다.
연계실습
실기 대비 문제로 연습: 리눅스마스터 자격증 대비 →
기초부터 다지기: 리눅스 학습 코스 →
출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자격검정 공지사항 「리눅스마스터 검정수수료 인상안내」(2026-10-02)
원문과 최신 내용은 KAIT 자격검정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행처 공지가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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