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서버에 커널 튜닝 파일이 여러 사람 손을 거쳐 /etc/sysctl.d 아래로 쌓였고, 같은 키가 여러 파일에 중복 선언된 데다 문법이 깨진 줄까지 섞여 있어 '실제로 무슨 값이 적용될지'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이 컨테이너에는 커널 값을 바꿀 권한이 없으므로, 값을 읽어 현재 상태를 조사하고 설정 파일들을 정리해 최종 적용 값을 판정한 보고서를 /home/exercise 아래에 만드세요.
이 환경에는 커널 파라미터를 변경할 권한이 없습니다. 값은 읽기만 하고 수정하려 하지 마세요.
세 설정 파일은 삭제하거나 이름을 바꾸지 말고, 2번에서 지정한 두 줄 외에는 내용을 바꾸지 마세요.
보고서 파일의 모든 줄은 '키=값' 형식이며 공백을 넣지 않습니다.
1. /etc/sysctl.d 의 세 설정 파일(10-base.conf, 50-extra.conf, 99-learnix.conf)에 등장하는 커널 키(중복 제거, 2번 수정 후 기준)들의 '현재 커널에 적용 중인 값'을 조회해 /home/exercise/sysctl-report.txt 에 '키=값' 형식(등호 앞뒤 공백 없음)으로 키 이름 사전순 정렬해 한 줄씩 기록하세요.
2. /etc/sysctl.d/50-extra.conf 에는 등호(=)가 빠져 sysctl 이 해석할 수 없는 줄 하나와, /proc/sys 에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오타 키가 적힌 줄 하나가 있습니다. 두 줄을 각각 올바른 'key = value' 문법과 실제로 존재하는 키 이름으로 고치세요. 적혀 있던 숫자 값과 줄 수(주석 제외 3줄)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3. 세 파일이 모두 정상 적용된다고 가정할 때 /etc/sysctl.d 파일명 우선순위 규칙에 따라 최종적으로 적용될 값을 판정해 /home/exercise/effective.txt 에 1번과 동일한 형식·정렬로 기록하세요.
4. 그 판정 결과 중 vm.swappiness 의 최종 값을 결정한 파일의 절대 경로를 /home/exercise/override-file.txt 에 한 줄로 기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