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서버는 내려받은 패키지 캐시를 남기지 않는 것이 정책입니다. /home/exercise/dnf_lab/dnf.conf 를 백업한 뒤 이 정책에 맞게 고치세요.
1. 고치기 전의 원본 dnf.conf 를 같은 디렉터리에 dnf.conf.bak 로 복사해 두세요.
2. dnf.conf 를 패키지 캐시를 남기지 않는 설정으로 바꾸세요.
3. gpgcheck, installonly_limit 등 나머지 설정은 바꾸지 마세요.
운영 서버는 내려받은 패키지 캐시를 남기지 않는 것이 정책입니다. /home/exercise/dnf_lab/dnf.conf 를 백업한 뒤 이 정책에 맞게 고치세요.
1. 고치기 전의 원본 dnf.conf 를 같은 디렉터리에 dnf.conf.bak 로 복사해 두세요.
2. dnf.conf 를 패키지 캐시를 남기지 않는 설정으로 바꾸세요.
3. gpgcheck, installonly_limit 등 나머지 설정은 바꾸지 마세요.
디스크 여유가 빠듯한 운영 서버에서 정기 업데이트를 몇 차례 돌리고 나면, 설치가 끝난 패키지 파일이 캐시 디렉터리에 계속 쌓여 용량 경고가 뜨곤 합니다. 이때 관리자는 패키지 관리자 설정을 고쳐 내려받은 파일을 남기지 않게 합니다. 설정 파일을 고치기 전에 원본을 복사해 두면, 잘못 고쳤을 때 바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DNF는 전역 동작을 설정 파일의 [main] 구획에 '키=값' 형태로 적어 두고, 실행할 때마다 이 값을 읽어 따릅니다. cp는 파일을 복제하는 도구이고, sed는 파일 내용을 비대화식으로 바꾸는 편집기, vi는 대화식 편집기, cat은 결과를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여기서 흔히 혼동하는 것이 이미 쌓인 캐시를 지우는 일과 캐시를 남기지 않도록 설정하는 일의 차이입니다. 앞의 것은 지금 있는 파일을 한 번 정리할 뿐이고, 뒤의 것은 앞으로의 동작 자체를 바꿉니다. 또 한 줄만 고쳐야 할 때 다른 항목까지 건드리면 서명 검증 같은 보안 설정이 함께 바뀔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설정 파일을 백업한 뒤 필요한 줄만 정확히 교정하는 작업은 RHCSA처럼 RHEL 계열 서버 관리를 다루는 자격증과 운영 엔지니어 실무에서 기본기로 요구됩니다.